Onboarding Program

Situation
신규 입사자나 이동 인력이 조직 안에서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야 할지 알기 어려운 상황
CONNEX Work
입사 시점, 직무, 협업 부서, 조직 내 역할을 기준으로 초기 연결 대상을 설계하고, 부담 없는 대화 미션과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Change
신규 구성원이 더 빠르게 조직 관계망 안으로 들어오고, 업무 적응과 소속감 형성의 출발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Learn More온보딩, 부서 간 교류, 협업 장벽 완화, 하이브리드 조직의 연결 회복까지.
Connex Program은 조직에 필요한 만남이 새로운 접점과 후속 연결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내 교류 프로그램은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데는 성공하지만,
교류의 범위가 제한적이고, 이후까지 연결을 만들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ONNEX Program은 조직의 목적에 맞춰 새로운 접점이 생기도록 설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조직은 더 넓은 연결의 가능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커넥스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닌, 조직 관계의 시작점입니다.
같은 조직 안에 있어도 대화와 관계는 늘 익숙한 사람들 사이에서 반복되기 쉽습니다.
협업이 필요한 팀끼리도 실제 접점은 부족하고,
신규 입사자나 이동 인력은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야 할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조직이 커질수록 부서 간 심리적 거리는 더 벌어지고,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는 우연한 대화와 비공식적인 만남이 줄어들면서 이런 문제는 더 쉽게 고착됩니다.
이처럼 조직 안에서 필요하지만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 연결을,
보다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온보딩은 정보 전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커넥스는 신규 입사자 적응에서 social acceptance를 핵심 축으로
이 적응이 만족·몰입·성과·잔류 의도와 연결된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신규 입사자나 이동 인력이 조직 안에서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야 할지 알기 어려운 상황
입사 시점, 직무, 협업 부서, 조직 내 역할을 기준으로 초기 연결 대상을 설계하고, 부담 없는 대화 미션과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신규 구성원이 더 빠르게 조직 관계망 안으로 들어오고, 업무 적응과 소속감 형성의 출발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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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간 협업은 필요하지만 실제 접점이 적고, 정보 공유나 심리적 거리가 협업의 장벽이 되는 상황
협업 가능성이 높은 팀과 구성원을 연결하고, 서로의 업무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대화 구조와 교류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부서 간 관계가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이후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연결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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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해 우연한 대화와 비공식적 만남이 줄어들고, 구성원 간 거리감이 커지는 상황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활용해 구성원들이 가볍게 만나고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설계합니다.
흩어진 구성원 사이에 새로운 연결 기회가 생기고, 조직 안의 고립감과 단절감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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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와 구성원, 혹은 리더 간 교류가 공식 회의 중심으로만 이루어져 서로의 관점과 고민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
공식 회의 밖에서 리더와 구성원이 서로의 업무 맥락, 조직 고민, 협업 관점을 나눌 수 있는 대화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조직 내 신뢰와 심리적 거리가 개선되고, 리더십과 구성원 경험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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